정길수 군산시의회 의원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봉사상’을 수상했다.
군산교도소 교화위원으로 활동 중인 정길수 의원은 15년간 수용자를 위한 고충상담을 통해 재소자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등 교화활동에 힘써 왔다.
또 재소자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마련했고, 불우 수용자와 자매결연을 통해 영치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교정호할동을 편쳐와 이번 봉사상을 수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