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박영조)는 12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유공으로 군산농협 나운지소 직원 김수연(여・38)씨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수여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농협을 방문한 A(70)씨가 국정원이라고 사칭한 사기범의 전화를 받고 CD기를 조작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즉시 이를 막고 경찰서에 신고해 800만원의 피해를 막은 공로다.
군산경찰서(서장 박영조)는 12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유공으로 군산농협 나운지소 직원 김수연(여・38)씨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수여했다.
김 씨는 지난달 26일 농협을 방문한 A(70)씨가 국정원이라고 사칭한 사기범의 전화를 받고 CD기를 조작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즉시 이를 막고 경찰서에 신고해 800만원의 피해를 막은 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