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옥도면 개야도리 300여 세대에 재난예방을 위한 생활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안전시설 개선사업은 전기, 가스, 보일러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노후시설에 대한 무료 부품교체 및 보수․정비활동이다.
이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군산지사, 한국LP가스판매협회 군산시지회,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군산지회 등이 후원하고 군산시 주관으로 전문기술 인력을 구성해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산시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옥도면 개야도리 300여 세대에 재난예방을 위한 생활안전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생활안전시설 개선사업은 전기, 가스, 보일러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노후시설에 대한 무료 부품교체 및 보수․정비활동이다.
이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군산지사, 한국LP가스판매협회 군산시지회,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군산지회 등이 후원하고 군산시 주관으로 전문기술 인력을 구성해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