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을 맞아 교정성적이 우수한 모범수형자 8명이 가석방 된다.
군산교도소(소장 허익성)는 교정성적이 우수하고 재범의 우려가 없는 모범수형자 8명에 대해 20일 오전 10시 ‘석탄일 기념 가석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2010년 석탄일 기념가석방 출소자는 살인죄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오모씨(수용기간 13년 8월 17일)를 비롯 여자 수형자 2명과 장애수형자 2명 등 8명이다.
허익성 소장은 “출소자들이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해 사회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