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전국 70여개 대학과 공업계고 등에 자동차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했다.
GM대우는 지난달말 부천연수원에서 자동차관련 대학교수 및 공고교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칼로스·라세티·매그너스·레조 등 완성차 15대와 엔진 1168대 등 교육용 기자재를 전달했다.
종욱 전무는 이날 전달식에서 “안전과 혁신을 추구하는 GM대우가 자동차산업 발전에 필요한 기능 인력 양성을 담당하는 교육기관에 교육용 기자재를 기증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기자재 기증이 여러 교육기관과 미래 지향적인 산학협동관계를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GM대우는 지난 2000년부터 산학협동 활동을 통해 현재까지 완성차 130여대, 자동차 엔진 및 밋션 1600여대, 시뮬레이터 40여대 등을 자동차 관련 대학과 공고, 직업학교에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