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그간 선배들이 쌓아온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한마음으로 저를 신임회장으로 지지해 주신 회원들의 정성을 받들어 기대에 부응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05년도 군산JC 회장(41대)으로 선출된 윤오열(39)씨는 오는 7일 취임에 앞서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윤 회장은“회원들간의 유기적인 결속을 바탕으로 군산 JC를 바로 알리는데 주력한다”며¨4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군산 JC의 전통을 계승발전 시켜 50주년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첫해가 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JC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선 조직의 혁신과 새로운 가치창조, 배우는 자세의 강화가 필요하다¨며 ¨땀흘리지 않는 댓가는 없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로부
터 인정받기 위해 땀을 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8년 JC회원으로 가입한 윤회장은 7년여의 활동기간 동안 지구법률담당관, 유스JC담당이사,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지난 2003년에는 최우수회원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부인 정혜숙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
한편 군산 JC 회장단 이·취임식은 7일 6시 군산JC 정보문화센터에서 열리고 전세환 상임, 이성일 내무, 김동순 외무부회장, 채욱, 한경봉 감사 등이 2005년도 회장단으로 함께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