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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표지판 일제정비 추진

군산시가 새만금방조제 개통 이후로 급증한 관광객들에게 보다 정확한 도로안내정보를 통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도로표지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5-31 09:30: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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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새만금방조제 개통 이후로 급증한 관광객들에게 보다 정확한 도로안내정보를 통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도로표지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전역에 설치돼 있는 500여개의 도로표지판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안내지명의 연계성, 일원화, 한글영문일치화, 오탈자수정 등 교통흐름에 맞도록 일제정비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1995년 군산시와 옥구군이 통합된 후 정비되지 않아 면경계부에 ‘군산’으로 표기돼 군산시 경계를 혼란스럽게 하는 면지역 180여개의 도로표지판을 우선적으로 6월중에 정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시내 전역 도로표지판 안내지명의 일원화, 한글영문일치화, 오탈자수정 작업을 바로 진행하여 7월중으로 모든 도로표지판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통 환경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여 원활한 도로교통환경을 개선하고 도로이용시민의 편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도로표지판 정비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4억9000만원을 투자해 기업방문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군장국가산업단지 내에 도로표지판을 설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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