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도서민 대중교통 편익 증대를 위해 비응항에서 가력도까지 시내버스를 운행한다.
현재 비안도와 신시도, 야미도에는 거주하는 약 1000여명의 주민들은 새만금 방조제 도로가 개통된 이후 일반차량이 통행하고 있지만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못해 불편을 토로하고 있다.
이에 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과 협의해 임시승강장 설치 등 운영 제반사항을 마련, 6월 중순경 비응항에서 가력도까지 시내버스 노선을 운행할 계획이다.
한편 가력도 노선은 매시간 정시에 비응항 환승장에서 출발해 매시 40분정도 가력도에 도착하게 되며, 향후 운행계획은 운송수요를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