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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선 군산지역 이모저모

삼학동에 거주하는 100세가 넘은 고령의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짚고 투표장을 찾아 권리행사를 해 시선을 끌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02 15:46: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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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

문동신 민주당 군산시장후보가 투표개시 시각인 오전 6시 부인 이용선 여사와 함께 미룡동 금광베네스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사무실에 마련된 나운3동 9투표구를 찾아 군산의 일꾼을 뽑는 신성한 한 표를 행사한 후 투표사무원들을 격려했다.



▲서동석 무소속 군산시장 후보

서동석 무소속 군산시장 후보는 오전 10시 35분경 모친, 부인과 함께 경암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경암동 1투표구를 찾아 중요한 발전의 기로에 놓인 군산을 위해 봉사할 일꾼들에게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했다.



▲최재석 진보신당 시장후보

최재석 진보신당 군산시장 후보는 오전 9시 부인 박영희 여사와 나운3동 7투표구인 미룡동 용문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마치고 투표 사무원들을 격려했다.



▲삼학동 104세 한보정 옹 투표

삼학동에 거주하는 100세가 넘은 고령의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짚고 투표장을 찾아 권리행사를 해 시선을 끌었다.



올해 104세의 한보정 옹은 며느리 곽순자 씨와 함께 이날 오전 7시 군산 YWCA에 설치된 삼학동 2투표구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해 투표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나포면·옥구읍, 농사보다 투표가 중요

영농철을 맞아 농촌마을에서는 투표를 마치고 농사일을 나가려는 주민들이 오전에 한꺼번에 몰렸다.



오전 6시 나포면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마을 주민 60여명이 투표 후 논에 나가기 위해 줄 지어 대기하는 진풍경이 연출돼 주민들이 30여분 가량을 기다린 후 투표에 참여했다.



또 옥구읍에서도 이날 이른 아침부터 투표를 마치고 농사일을 하려는 주민들이 투표구 앞에 대기하는 행렬이 이어졌다.





▲80대 비문해자 소중한 한 표 행사

나운동 롯데1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장모씨(86)가 평생 비문해자로 매 선거 때마다 투표에 어려움을 겪던 중 비문해교실에서 한글을 배워 이번 선거에서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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