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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 보훈의 달!

군산시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을 오는 6일 오전 나운 3동에 소재한 군경합동묘지에서 개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03 11:13: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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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을 오는 6일 오전 나운 3동에 소재한 군경합동묘지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6.25전쟁 발발 60주년이 되는 해이며, 최근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해 천안함 침몰 46명의 용사가 희생되어 전 국민이 슬픔에 쌓이기도 하는 등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 조국을 수호한 소중한 희생정신에 의해 유지되었던 평화의 소중함이 어느 때보다 값지게 기억되게 하는 해다.



오전 10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열릴 이날 추념식에서는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한 보훈단체 대표, 독립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천 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게 된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울린 추념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하는 것에 이어 헌화, 분향, 추념사, 남녀고등학생 대표의 헌시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석한 문동신 군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와 겨레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불태운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빌고 사랑하는 가족을 조국에 바친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내며, 군산시민 모두가 영령들의 거룩한 희생과 숭고한 뜻을 시민융화와 단결로 승화시켜 풍요와 화합, 품격을 국제명품 도시로의 성장기반을 다지는데 역량을 결집시킬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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