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대표 주류회사인 (주)보배(대표이사 윤기노)가 9일 불우이웃을 위한 기탁품으로 백미 42포(10Kg 환가액 79만8000원)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품은 보배가 향토기업으로서 도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회사제품인 ‘하이트소주’ 판매량에 따라 1병당 3원씩 적립한 전북사랑기금을 통해 각 시․군별로 기부하는 것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번 기탁품을 시청 및 읍면동 사례관리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지역의 대표 주류회사인 (주)보배(대표이사 윤기노)가 9일 불우이웃을 위한 기탁품으로 백미 42포(10Kg 환가액 79만8000원)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품은 보배가 향토기업으로서 도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회사제품인 ‘하이트소주’ 판매량에 따라 1병당 3원씩 적립한 전북사랑기금을 통해 각 시․군별로 기부하는 것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번 기탁품을 시청 및 읍면동 사례관리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배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