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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어르신 섬기기’

‘2010 사랑의 어르신 섬기기’ 행사가 지난 9일 은파관광지 수변무대 일원에서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09 16:19: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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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사랑의 어르신 섬기기’ 행사가 지난 9일 은파관광지 수변무대 일원에서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군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문신자)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80여명과 관내 초청 어르신 300여명이 참가했으며 점심식사 대접과 함께 장기자랑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군산시자원봉사센터로부터 군산시새마을회가 ‘군산시 자원봉사 114물결운동’ 깃발을 전달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114물결운동’은 한달에 한번 최소 4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운동으로 새마을지회가 첫 깃발을 전달받아 나눔과 참여문화 조성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신자 부녀회장은 “우리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것은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올해에는 여느 해보다 더 많은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성공리에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문동신 시장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행사이므로 어르신 모두 흥겨운 시간 되시길 바란다. 과거 새마을운동이 국가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던만큼 제2의 도약기를 맞은 군산지역에서도 새마을운동이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말한 뒤 그룹 해바라기의 노래 ‘사랑으로’를 불러 잔치를 축하했다.

 

한편 이날 사랑의 어르신 섬기기 행사는 매년 군산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회비와 폐품, 헌옷 등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치러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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