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제4기 승무원에 채용된 양보선·보영(24)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지난달 1일부터 비행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내에서도 앞뒤를 부지런히 오가는 이들을 알아채지 못하는 승객들은 \"방금 앞에 있던데 언제 뒤로 왔느냐\"며 신기한 반응을 보이기도.
특히 쌍둥이라고 말하면 모두들 놀란 반응을 보이며 여기저기서 기념촬영을 의뢰하는 등 인기 승무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제4기 승무원에 채용된 양보선·보영(24)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지난달 1일부터 비행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내에서도 앞뒤를 부지런히 오가는 이들을 알아채지 못하는 승객들은 \"방금 앞에 있던데 언제 뒤로 왔느냐\"며 신기한 반응을 보이기도.
특히 쌍둥이라고 말하면 모두들 놀란 반응을 보이며 여기저기서 기념촬영을 의뢰하는 등 인기 승무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