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산단내 위치한 (주)대경STB(대표 정오균)가 회사 주변에 대한 정비활동에 나서 타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오균 대표와 임직원들은 10일 일과를 마친 후 공장 옆 도로변 인도 및 화단에서 풀 작업과 청소 등을 실시, 깨끗한 군산 만들기에 동참했다.
정 대표를 비롯한 사원들은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취기를 이용, 직접 인도변 제초작업을 나서는가 하면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정 대표는 “회사 주변은 내가 스스로 청소를 해야한다”며 “외부 손님들이 이곳을 찾았을 때 가로환경 청결이미지가 곧바로 제품의 질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회사주변 가로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대경STB는 선박 부품 및 플랜트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체로써 전북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중견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