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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간 우호동맹 간직”

미공군사관생도 1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첫 해외방문지로 군산을 방문, 2주간 머무르면서 미공군부대에서 업무를 익히고 군산시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15 09:40:5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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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군사관생도 1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된 방문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첫 해외방문지로 군산을 방문, 2주간 머무르면서 미공군부대에서 업무를 익히고 군산시를 이해하는 기회를 갖는다.



지난 14일 미국 콜로라도주 미공군사관생도 12명은 시를 방문해 군산시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은파관광지와 군산시내, 롯데주류, 새만금방조제 등을 견학했다.



시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학진 부시장은 “군산시에 대한 이해를 위해 시간을 내어 방문해 준 생도들을 30만 군산시민과 함께 환영하며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새만금방조제 개발과 더불어 50만 국제관광기업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군산의 비전을 소개했다.



이에 사관생도들은 “군산시민의 환대와  군산시에 대한 소개와 이해의 시간을 제공해 준 군산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기회로 한미간 우호동맹관계에 대해 깊이 느끼는 시간이 됐다”고 방문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23일에는 2차 미공군사관생도 방문단 12명이 군산시를 방문하고 군산TOUR를 실시할 예정이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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