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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들어 가는 참 살기 좋은 마을

옥산면 남내마을이 16일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을 열어가기 위한 ‘남내마을 구불길 마실터 마을가꾸기’ 선포식을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16 09:41:1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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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남내마을이 16일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을 열어가기 위한 ‘남내마을 구불길 마실터 마을가꾸기’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구불길 마실터 체험관’의 상량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김병옥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마을 대표 및 주민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3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주민주도형 공동체 복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마을만들기 사업이다.



구불길 마실터 조성사업은 마을 내 전통가옥과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는 소재로 마을가꾸기와 더불어 체험관 조성 후에는 주위의 토선도예․구불길(제4코스 구슬뫼길) 등과 연계해 관광코스로서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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