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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Water Festival’ 브랜드 구축

새만금과 연계해 군산을 대표하며, 군산의 경제산업 환경과 관광 문화를 고려한 군산만의 독창적인 대표 축제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추진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16 09:42: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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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과 연계해 군산을 대표하며, 군산의 경제산업 환경과 관광 문화를 고려한 군산만의 독창적인 대표 축제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추진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시는 군산과 새만금의 미래적 가치 확산 및 공유로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Creating Tomorrow) 새만금’을 추구하고, 동북아의 명품도시 군산을 마케팅 하고자 지난해 11월부터 새만금과 군산을 대표하는 축제개발 연구용역을 추진 진행하고 있다.



그 동안 대표축제 주제 선정을 위한 5차 실무자 회의를 거쳐 지난 2월에 최종 주제안 보고회를 통해 새만금 군산은 바다·강·호수라는 물에 관한 자연적 환경을 갖춘 물의도시이자 21세기 물의 가치를 확대하는 자연적인 환경과 관광레저산업으로 발돋음 하는 물(Water Creative)을 주제로 확정해 현지 실사 등의 절차를 거쳐 다양한 행사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지난 16일 4층 상황실에서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자문위원과 연구용역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중간보고회에서는 구체적인 추진방향이 논의됐다.



이에 따라 ‘Blue Canvas’-하얀 캔버스위에 물로 그린 미래의 꿈과 도시를 표명하는 주요 컨셉으로 2011년에 준비기를 거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차근차근 내실있는 축제로 만들어 가기로 했다.



이에 2012년은 군산 새만금 Water Games(페스티벌+레포츠 경기대회), 2013년은 군산 새만금 international Water Games(페스티벌+레포츠+관련 물포럼), 2014년은 군산 새만금 Water Expo(페스티벌+레포츠+일반산업 전시+국제회의), 2014년 이후에는 군산 새만금 Water Festival(페스티벌+레포츠+군산지역 축제통합)형식의 새만금 군산에 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게 된다.



또한 근대문화역사 탐방 코스, 물길생태관광 자연 체험 코스, 새만금 관광 체험 코스 등 주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전개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지역축제와의 연계성 강화로 향후 ‘군산 Water Festival’ 브랜드를 구축하는 토대를 마련한는 방침이다.



한편 새만금과 군산을 대표하는 축제 개발에 대한 연구용역은 오는 7월에 최종보고회를 거쳐 제6대 군산시의회가 개원되면 시의회에도 보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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