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조상민)가 16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산재된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감시․보호 및 농어촌지역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위해 군산시 자율방범연합회와 상호협력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백병기)는 29개 읍면동에 700여명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협약 체결로 양측은 농어촌 지역발전과 농업기반시설 보호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농업기반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감시 보호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게 된다.
조상민 지사장은 “안전한 농업기반시설물 관리 및 농어촌 지역발전을 위해 앞으로 공동으로 노력하고 협력해 동북아시대의 국제 관광기업도시, 21세기 서해안의 아름다운 군산시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