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17일 올해 새만금관광 벚꽃아가씨 입상자 8명에 대해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관광홍보대사 위촉식은 새만금 개통과 함께 군산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외래 관광객의 방문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외래객 유치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위촉된 관광홍보대사는 앞으로 시의 각종 축제 등에 참여해 군산을 알리는 동시에 국내외 박람회 등에 참가해 군산의 역사, 문화, 관광에 대해 널리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 문동신 시장은 “군산의 역사․문화․관광에 대해 널리 알리고 공감대 형성에 관광 홍보대사의 역할이 중요한다”고 강조하고 “차별화된 친절마인드와 군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자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위촉된 관광홍보대사들은 “군산을 알리고 나아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