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사용기간이 경과해 사용치 못하는 각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의약품을 회수해 안전하게 처리하고, 항생물질로 인한 하천과 호소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폐의약품 회수처리 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2008년부터 서울 등 대도시와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범 실시중인 가정 내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08~’12) 단계별 추진계획에 의해 오는 7월 본격적으로 전국 일제수거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군산시에서도 각 가정에 홍보해 폐의약품을 수거하기로 했다.
군산시약사회의 업무 협조로 시는 수거된 폐의약품을 폐기물 전문 처리업체에 소각 처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