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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농협, 농촌 일손돕기 ‘호응’

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이 심각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대해 영농지원과 수확물 판로 개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18 13:24:5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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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농협(조합장 박형기)이 심각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대해 영농지원과 수확물 판로 개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군산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김향숙)을 비롯한 부녀회(회장 엄연순)와 여성산악회 등 40여명은 16일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매실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는 물론 직거래를 실시하는 등 농민에게 큰 힘을 실어줬다.

이날 영농지원은 순창군 상외령마을에 있는 2곳의 매실 재배농가에서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이날 회원들은 아름다운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에 대한 봉사를 몸소 실천, 귀감이 됐다.

일손돕기를 요청한 오영준씨는 “급변하는 날씨 때문에 자칫 출하시기를 놓칠 뻔 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해마다 방문해 영농지원과 함께 그 판로까지 해결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지역 면장과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큰 힘이 되는 지원이었다”며 현장에 직접나와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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