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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부정무역사범액 100억 달해

올들어 밀수 등 부정무역을 하다 적발된 규모가 1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21 16:34: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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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밀수 등 부정무역을 하다 적발된 규모가 1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세관(세관장 강대집)에 따르면 6월 현재까지 군산항을 통한 밀수입과 관세포탈 등 부정무역 사범은 모두 40건으로 거래 물품의 시가는 1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범칙 유형별 사건 금액은 부정수입 77억원, 밀수입 11억원, 관세포탈 4억원, 수입대금 불법지급 7억원, 상표법 위반 5000만원 등이다.

군산세관이 적발한 불법무역 품목은 대부분 농수산물과 의약품으로 생필품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가짜 유명 브랜드 신발 수백 점을 인터넷을 통해 불법 판매하거나,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수천 정을 밀수입해 국내에 유포한 사례도 적발됐다.

군산세관 관계자는 “앞으로 식품검사 등을 거치지 않은 먹을거리가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꾸준히 단속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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