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 군장써미트호텔이 지난 8월말 경기도 시흥소재 시흥관광호텔 소유주 최모씨에게 경락됐으나 뜻하지 않은 진입로 분쟁에 휘말려 영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락자인 최씨는 10월말 경부터 40억여원을 투자해 이 호텔 리모델링을 실시, 향후 군산워커힐호텔로 운영 계획이다.
하지만 지난 10월말 이 호텔 진입로 부지를 낙찰받은 소유주 측이 도로를 절단, 진입로를 봉쇄하면서 리모델링에 어려움을 겪는 등 고심하고 있다.
성산면 군장써미트호텔이 지난 8월말 경기도 시흥소재 시흥관광호텔 소유주 최모씨에게 경락됐으나 뜻하지 않은 진입로 분쟁에 휘말려 영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락자인 최씨는 10월말 경부터 40억여원을 투자해 이 호텔 리모델링을 실시, 향후 군산워커힐호텔로 운영 계획이다.
하지만 지난 10월말 이 호텔 진입로 부지를 낙찰받은 소유주 측이 도로를 절단, 진입로를 봉쇄하면서 리모델링에 어려움을 겪는 등 고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