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가 주말농부과정과 귀농준비과정의 2개 과정으로 이뤄진 도시농부학교의 접수를 지난 3주간 실시한 결과 각각 주말농부반 52명, 귀농준비반 37명 총 89명이 접수돼 내달 1일 개강식이 열린다.
도시농부학교는 최근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시민의 농업활동 이해증진과 귀농․귀촌에 대한 교육, 예비 귀농인력 양성 등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 및 교육의 필요성에 의해 개설된 과정이다.
도시민에게 도시농업에 대해 인지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군산시에서도 도시농업의 발전에 대한 가능성을 탐색하는 무대가 되어 로컬푸드, 친환경 농산물 등 선진국형 도시농업의 도입과 정착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