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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협력업체 모임인 ‘GM대우협신회’가 개안수술 지원을 위해 한국실명재단에 수술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01 12:47: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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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협력업체 모임인 ‘GM대우협신회’가 개안수술 지원을 위해 한국실명재단에 수술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1일 이종선 창원금속공업(주) 대표는 GM대우 협신회 전북 회원사 대표로 한국실명예방재단을 찾아 10안의 개안 수술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또 완주군에 있는 A안과병원을 찾아 개안수술을 위해 입원중인 최 모군을 방문해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격려했다.
 
GM대우 전라북도 협력업체 대표단은 “회사 어려울 때 도민의 사랑을 직접 받아 보고, 느껴봐서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더 잘 알게 되었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감사를 느끼며, 이를 보답하기 위해서는 정성들인 자동차 부품을 만들어 납품해 모기업이 전북의 대표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보좌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 GM대우 전북협력업체 5천여 명의 임직원도 전북도민과 함께 상생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 선행 기업으로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선 대표는 “GM대우차 전라북도협력업체 대표로 본 봉사활동 첫 프로그램에 참여해 어려운 계층의 사람들이 작은 정성으로 개안수술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미안 마음이 들었고, 또한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협력사는 GM대우와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M대우 군산공장과 협력업체는 “어려운 경영 고비 때마다 격려와 관심을 보내준 도민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GM대우 군산공장에서 생산하는 ‘라세티프리미어’가 전세계의 명품차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우리 협력사는 최선을 다 할 것”임을 밝혔다.
 
또 “매년 GM대우와 협신회 임직원들은 작은 정성 실천하는 봉사를 마음속 되새기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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