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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 생환학도병 위로연’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회장 김청환)는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영화동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군산 출신 학도병중 생존하는 전우들을 위한 위로행사를 조촐하게나마 갖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01 17:55: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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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회장 김청환)는 오는 14일 오전 11시에 영화동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군산 출신 학도병중 생존하는 전우들을 위한 위로행사를 조촐하게나마 갖기로 했다.

 
이에 따라 행사를 주최하는 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에서는 해당 전우들의 소재파악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보전화를 기다리고 있다.

 

김청환 회장은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당시 오직 나라를 지키겠다는 애국희생정신으로 최전선에 뛰어들었던 수많은 학도의용군들을 우리들은 잊을 수 없다”며 “특히 군산 출신 학도병을 추모행사가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는 것은 참 보람된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까지 대한민국을 지켜 오신 생존 전우들에 대한 우리들의 관심과 보훈이 참으로 필요한 때라 생각해 위로연을 마련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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