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최옥식)과 지역주민 등이 화재로 소실된 주민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줘 화제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신흥동에 거주하는 김옥석(60세)씨의 집이 화제로 완전 소실돼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에 자율방재단과 관계공무원, 주민 등이 힘을 모아 소실된 집터에 20여평의 주택을 건립, 3일 입주식을 가졌다.
특히 집을 짓는 과정에서 인주주민들의 도움과 함께 (주)선연레미콘(대표 홍성철)에서는 레미콘 차량 3대(100만원상당)를 지원했고, 군산시 양돈협회(대표 고병철)에서는 돼지고기 70kg을, 임피면 소재 돈까스나라에서는 수건 100장(30만원상당)을 후원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