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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동안 한결같은 이웃사랑 ‘눈길’

13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숨은 봉사자가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02 09:42: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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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후원하고 있는 숨은 봉사자가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장미동에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문제오(64세․신생볼트사운영)씨는 선행을 베풀었던 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지난 1998년부터 지금까지 매달 10만원씩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주민센터에 기탁해 오고 있다.



문 씨의 후원금은 관내에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요구르트 제공, 불우이웃 결연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자녀의 대학등록금 지원을 위해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있다.



문 씨는 “후원금의 금액이 적어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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