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코마시에 거주하는 서북미호남향우회(회장 김용구)가 지난 16일 시립도서관에 아동을 위한 도서 및 일반영어도서 300여권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도서는 아동도서 245권, 일반도서 52권 등 총 300여권으로 시립도서관은 작은도서관 6개소에 골고루 배포해 시민 전체가 이용 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서북미 호남향우회는 군산시 자매도시인 미 타코마시에서 많은 사회 봉사활동을 펼치며 한인교포사회에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고 지난해에도 2번에 걸쳐 영어도서 900여권을 기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