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산시청 후정에서 김천의 농특산물인 김천포도와 자두의 직거래장터가 운영된다.
군산시와 김천시는 자매결연 도시로서 매년 교류판매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9일 김천시청에서는 군산의 대표 농산물인 흰찰쌀보리쌀을 비롯한 멸치, 젓갈, 꽃게장 등의 수산물을 가지고 직거래장터가 열린 바 있다.
이날 직거래장터는 사전주문량 2500개 1300여만원과 현장판매금액을 포함 총 1800여만원의 농수산물을 판매해 군산 농어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