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월명공원 석치산과 대야면 광법사 뒷산, 오성산 정상에 산불 감시카메라를 설치, 산불방지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시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찰, 감시 활동을 벌여 나간다.
이번 무인 감시카메라는 산불감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설치되며 군산시청 8층 상황실에 모니터를 두고 주․야간 24시간 동안 영상을 실시간 녹화해(⇒모니터링을 통해) 산불 취약지 및 산불 다 발생지역 등 광범위한 면적 감시로 산불발생을 사전에 억제하고, 방화혐의자 등 확인에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산불발생 조기발견 초등진화로 산불발생 피해면적을 최소화하고 산림내 불법행위 등 단속기능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인력에만 의존했던 감시체제에서 첨단 무인 감시카메라 설치 활용으로 점차 산불감시 예산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