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우리아이들 직접 지킨다”

군산시가 22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문동신 시장과 시의회의장, 군산경찰서장과 읍면동 동네지킴이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동네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22 09:24:2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22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문동신 시장과 시의회의장, 군산경찰서장과 읍면동 동네지킴이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동네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지난 6월부터 나운2동을 비롯한 삼학, 소룡, 대야면 등 27개 읍면동이 주민자치위원, 통리장, 부녀회 등 자생조직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활동해 온 동네지킴이 600여명이 모여 아동 성폭력 예방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읍면동 동네지킴이 결의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식 등의 시간을 가졌다.



동네 지킴이는 학교 등하교시간을 중점 점검하며 야간이나 주말, 휴일 등에도 운동장, 학교주변 및 공원, 놀이터 등 취약시설 점검 활동을 벌이고, 어린이 및 아동 보호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으로 아동이 안전한 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시는 소년소녀가장이나 결손가정의 아이들과 관․과 읍면동별 직원과는 1대 1 결연을 추진해 결연가정에 대한 수시방문을 통한 상담 등의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문동신 시장은 “자생조직을 활용한 지킴이 봉사대가 범죄예방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지역 아동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어린 자녀 및 결손가정을 사랑으로 보살피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