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을 둘러싼 상무위원 금품살포설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내사종결 처리했다.
군산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 혐의가 없는 것으로 조사돼 내사종결했다\"며 \"그동안 계좌추적, 아파트 매매 등 뭉칫돈 흐름에 수사의 초첨을 맞춰 조사를 벌여왔지만 별다른 혐의를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월 22일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과정에서 A씨가 선거인단 상무위원들에게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의 금품을 전달했다는 소문이 확산되자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