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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체험수기 공모대회 시상식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 공모대회 시상식이 열려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27 09:35:1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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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 공모대회 시상식이 열려 자원봉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군산시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26일 지역사회 복지협의체 사무실에서 실시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시장상 4명, 교육장상 4명, 시의회의장상 4명, 센터장상 20명, 지도자상(교육장상) 3명 총 35명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에는 초등 25명을 비롯해 총 82건의 수기가 접수됐다.



초등부문 시장상을 수상한 조경식(해성초)군은 영아원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그 어떤 선물보다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중등부문 시장상을 차지한 조은비(군산남중)양은 자신의 작은 나눔이 이웃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행복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고등부문 시장상을 받은 조창현(군산고)군은 자원봉사는 거창한 것이 아닌 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내용을, 일반부문 시장상을 수상한 고화곤씨는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빛을 내는 봉사의 아름다움에 대한 내용을 수기로 작성했다.



시관계자는 “자원봉사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격을 형성하고 자기 존재의 의미와 자기 존중감을 깨닫게 해주었으며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인식하게 하고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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