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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 꾸준한 상승세

군산시 인구가 민선 5기에도 꾸준한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02 09:36: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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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가 민선 5기에도 꾸준한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다.



군산시의 인구는 지난 1999년부터 2007년까지 매년 2000~3000여명씩 인구가 감소했지만 2008년부터 인구증가 추세로 전환해 2010년 들어서는 월평균 300여명씩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2010년 7월 말 현재 인구는 26만9129명(남자 13만6671, 여자 13만2458명)으로 이런 추세라면 하반기 중 27만명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경기침체 등의 사유로 투자를 미루고 있는 미착공업체들도 하반기 착공할 계획에 있어 실질적인 산단가동률이 높아지면 군산시의 인구는 훨씬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일자리와 교육 등을 찾아 속속 군산을 빠져나갔던 인구가 기업유치와 고용증대를 통해 발전되어 가고 있는 군산으로 일자리를 찾아서 다시 되돌아오고 있는 현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민선 5기 역시 새만금산단과 군장산단 등지에 친환경 녹색성장 산업 분야의 기업과 국내외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인 투자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어서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 군산건설의 목표가 가시화되고 있다.



문동신 시장은 “민선5기에도 일자리 창출 등 군산을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기업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달 27일에 새만금 산업단지 첫 투자유치 등을 통해 이제는 새만금 산업단지 기업유치에 올인하는 등 군산시가 풍요의 도시로 나아가는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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