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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모범운영지역 선정

군산시가 3일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244개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중 16개 시범 운영지역으로 선정돼 관계 중앙부처와 공동협약식을 체결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03 09:53: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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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3일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244개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중 16개 시범 운영지역으로 선정돼 관계 중앙부처와 공동협약식을 체결했다.

지역연대모범운영지역 지정은 여성가족부와 행정안전부,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경찰청이 합동으로 전국 시군구의 지역연대 운영상황을 평가한 것.

이에 군산시가 모범운영지역으로 선정, 여성가족부로 부터 지역사회안전망 구축사업비로 연간 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에 시는 인센티브로 지원받는 국비로 나홀로 아동의 실태를 전수 조사해 지난 7월 발대식을 한 ‘사랑의 동네지킴이’와 1:1 멘토링을 통해 성범죄 피해 우려아동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아동의 성폭력 예방교육, 시민에 대한 성교육 등 대 시민 켐페인과 예방 홍보활동을 대폭 확대 실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 상대 성범죄는 이웃간의 무관심으로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이러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예방정책보다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동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방법이라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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