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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위 상승, 저지대 침수주의

군산시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천문조에 의한 조고가 높아, 만조시각을 전후로 서해안 저지대의 해수범람이 예상됨에 따라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조에 돌입,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10 09:23:3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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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천문조에 의한 조고가 높아, 만조시각을 전후로 서해안 저지대의 해수범람이 예상됨에 따라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비상근무조에 돌입,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해수위 상승과 더불어 제4호 태풍 “뎬무” 북상으로 군산앞바다 인근 저지대인 해망동, 중동, 금암동, 장미동, 소룡동 지역은 만조 시각에 침수가능성이 높은 만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조석표상(내항기준) 예상 해수위는 10일 오전 3시 07분에는 750cm, 11일 오전 3시 48분에는 770cm, 12일 오전 4시 28분에는 772cm, 13일 오전 5시 07분에는 757cm까지 예상된다.

또한 침수우려 제품의 이동보관과 사태 발생시 대피장소의 사전 숙지, 농작물 등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확인과 기상상황에 예의 주시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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