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곤 현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의장이 제10대 의장에 선출됐다.
한국노총 군산시지부는 10일 대의원 총회를 열고 10대 의장에 고진곤 현 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고 의장은 “변함없이 믿고 성원해 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조합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 의장은 지난 1987년에 노동운동을 시작해 1992년 군산시지부 의장에 당선된 이래 지금까지 줄곧 군산노동운동을 이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