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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촌’ 음식 나눔 봉사 화제

월명동 특화사업인 ‘두레다솜사업’에 참여하는 장미동 소재 예촌(대표 임영균)이 2년째 불우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20 09:20: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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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특화사업인 ‘두레다솜사업’에 참여하는 장미동 소재 예촌(대표 임영균)이 2년째 불우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두레다솜사업은 관내음식업소의 자발적인 릴레이참여로 불우한 이웃에게 음식 나눔 봉사를 펼치는 사업으로 예촌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5회에 걸쳐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살기 좋은 월명동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정준기 월명동장은 “침체위기에 있는 원도심에 있어 가계의 수익이 높지 않음에도 베풂과 봉사활동을 소홀히 하거나 미루는 법이 없기 때문에 예촌의 음식 나눔 봉사활동이 더 빛을 내는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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