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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경비함정 서해바다 누빈다’

3000톤급 대형 경비함정이 26일 취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해상치안확립 임무에 들어간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25 15:59: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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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톤급 대형 경비함정이 26일 취역식을 갖고 본격적인 해상치안확립 임무에 들어간다.

해경은 지난 7월 배치된 3000톤급 대형 경비함정인 3010함(진수명 : 태평양 10호)이 26일 군산항 제6부두(군산 컨테이너 부두)에서 취역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군산해경 관할 서해상에 최초로 배치되는 3010함은 길이 112m, 너비 14.2m로 4기 2축(CPP)의 추진체계가 전속 28노트 내며 만재유류시에는 태평양까지 항해가 가능하다.

이에 앞서 군산해경은 3010함이 배속된 후 팀워크 형성 및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해 약 10일간에 걸쳐 취역훈련을 실시했으며, 서해 EEZ(배타적 경제수역) 광역경비구역에 현장적응 시범 경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경 관계자는 “서해상 광역 경비세력을 보강하고 중국어선 불법 조업에 보다 강력한 대응을 위해 3000톤급 대형 경비함정을 군산해경 개서이래 최초로 배치되는 만큼 이번 취역식 행사 역시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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