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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방문자센터 네트워크 발족식 열려

환경부와 국토해양부 및 전국 12개 습지방문자센터가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습지방문자센터 네트워크 발족식’이 27일 오후 1시 군산시 철새조망대에서 개최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26 09:27: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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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국토해양부 및 전국 12개 습지방문자센터가 한자리에 모이는 ‘전국 습지방문자센터 네트워크 발족식’이 27일 오후 1시 군산시 철새조망대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열리는 발족식은 국가습지정책 추진 주체인 정부와 대국민 인식증진 창구역할을 수행하는 습지방문자센터(Wetland Visiter Center)간의 업무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네트워크 발족과 더불어 개별 습지방문자센터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국민들에게 습지보전 인식증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된다.



또한 정부와 지역별 센터들은 대국민 습지보전 인식증진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습지교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 네트워크 추진사업을 확정하고, ‘습지의 날’ 등 기념행사 동시사업, 상호 정보교류 및 생태관광, 해외센터 교류사업 등을 전개하기로 하며, 우수 활동사례를 람사르당사국 총회에 보고하는 등 국제적 위상제고에도 노력하기로 협의할 계획이다.



철새조망대 관계자는 “이번 전국 습지방문자센터 네트워크의 구축으로 대국민 습지보전 인식증진사업의 제고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결의되고 센터간 정보교류활동 등을 통해 각 방문자센터간의 역량강화와 대국민 습지체험, 교육서비스 개선 등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습지방문자 센터는 2002년 창원시와 2003년 군산시 금강철새조망대를 시작으로 총 12개가 신설돼 운영 중이며, 지난 2008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개최된 제10차 람사르총회 결의문에서 그 중요성이 언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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