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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이젠 휴대폰으로 즐긴다\'

전북도가 호남 소재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오는 10월부터 새만금사업 정보와 주변 관광지를 안내할 수 있는 새만금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29 18:24: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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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호남 소재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오는 10월부터 새만금사업 정보와 주변 관광지를 안내할 수 있는 새만금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 8월 현재까지 스마트톤 가입자는 300만명으로 연내 500만명의 가입자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 새만금 홍보에 적극 이용토록 한 것이다.
새만금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새만금 현장에서 방문자의 위치에 따라 방조제 주요시설 안내, 휴게시설 및 개발계획 등 정보제공은 물론 주변 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교통정보 등 검색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어느 곳에서든지 새만금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새만금 어플리케이션은 10월부터 애플사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 T-store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새만금 어플리케이션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모바일 해설사로서 새만금사업 홍보와 주변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어플리케이션 보급 이후에도 이용자의 불편사항을 보완해나가는 한편 첨단기능과 새로운 내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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