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은 알려야 이웃에게 전염되어 널리 퍼지겠죠!”
이웃을 돕기 위한 주민들의 선행이 늘어나자 신이난 이광태 수송동의 말이다.
지난 27일 수송동 주민센터에는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석병오(55세․회현면 원우리)씨가 어려운 이웃 및 어르신 등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땀 흘려 경작한 쌀 10kg 60포대를 기탁했다
석 씨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수송동은 기탁 받은 쌀을 9월초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세대, 관내 경로당 20개소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