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자원봉사종합센터 가족봉사단과 호산나교회 봉사단, 전북외고 민들레봉사단 70여명은 28일 개정면 문화마을 해비타트군산지회 건축현장을 방문해 사랑의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 날 봉사활동은 가족봉사단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과 학부모 30여명이 동참했다.
서툴지만 외벽사이딩 작업 등을 진행하며 무주택 서민들에겐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 봉사단원들 사이엔 진한 가족애를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행복하게 만드는 자원봉사가 사회를 아름답게 만든다”며 “나눔과 봉사를 통한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봉사단원들의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