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시행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70대 노인이 작업 도중 쓰러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수송동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A(75·남)씨가 작업지시를 받고 일을 하려던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다.
숨진 A씨는 이날 처음으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검찰은 A씨에 대해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