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도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내식물재배 관리 등 푸른 가정을 만들기 위한 생활원예 활용실습 중심의 ‘도심속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실’을 1일부터 6일까지 열었다.
도심속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실은 흥남동, 경암동, 중앙동, 미성동, 수송동, 나운1동, 해신동 등 7개 동지역에서 열리고 있다.
친환경적인 생활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내화분 및 초화류 재배관리법, 난초관리, 수경재배, 테라리움, 꽃장식법 등 이론교육과 이끼와 러브체인을 이용한 행잉 이끼볼 만들기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실습한 작품은 교육 참여자가 가정에서 가꿀 수 있도록 제공까지 하고 있어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았다.
최재봉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심속 찾아가는 생활원예교실은 ‘푸른도시 만들기 사업추진’과 함께 도시농업 기반조성의 일환이며 교육을 통해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시민들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농업행정서비스를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