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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장, 옛 명성 되찾기 위해

영화시장과 인근 상인들이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03 13:48: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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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시장과 인근 상인들이 옛 명성을 되살리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월명동 군산중부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는 ‘영화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목표로 영화시장 및 상점가 상인 60여명 모인 가운데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맞춤형 교육은 기본 및 실시설계가 완료돼 2013년말까지 140억이 투입되는 근대역사경관조성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인프라구축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맞춤형 전문교육 실시를 통해 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태식 한국지식경제진흥원 원장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주제로 펼친 강의에서 “새만금 방조제 개통 100일 만에 방문객이 4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새만금 관광시대로 접어들었지만 먹을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등 관광객 편의시설 부재로 군산이 경유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영화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의 변화의지와 나아갈 방향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재정비해 이들 관광객들을 원도심으로 유치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상인들은 그동안 관심부족과 생활고에 쫓기어 몰랐던 지역개발에 대한 장밋빛 청사진을 보고 매우 만족해했으며, 앞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지를 표명하며 ‘명품관광도시 월명동 만들기’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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