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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내 방치된 산물, 사랑의 땔감으로

군산시가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수집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무상으로 나눠 주는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06 10:08:2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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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수집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무상으로 나눠 주는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를 추진한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활용해 어려운 가정에 경제적인 보탬을 주는 것은 물론 산림내의 방치된 산물을 활용함으로써 산불과 산사태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로 시는 최근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청암산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등산로 정비를 마쳐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땔감이 필요한 어려운 가구 20여 세대에 나눠줘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서로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과 봉사행정의 실천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불우한 이웃들에게 땔감나누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서민생활 안정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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