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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상공인 추석자금 ‘160억’ 지원

전북도는 7일 추석명절은 맞아 소상공인들 위해 16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08 08:58: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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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7일 추석명절은 맞아 소상공인들 위해 16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저신용·무점포 사업자 및 일반소상공인이며 신용등급에 따라 최소 400만원부터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최저 4%부터 최고 13.28%까지 적용된다.



현재 영업중인 사업자로서 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이거나, 연소득 2000만원 이하의 저소득자, 개인회생·개인워크아웃 프로그램을 12회 이상 성실히 이행중인 소기업·소상공인인 개인기업 이라면 누구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사업자등록증 유무·점포 소유 여부와 상환능력에 따라 보증한도를 차등 지원한다.



특히 창업한지 1년이내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긴급자금 지원은 물론 저신용 영세상인들에게 지원되는 ‘햇살론’ 등을 통해 추석 전까지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희망전북(한계신용)·희망창업특례보증 및 일반소상공인 대출의 경우 각 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상담 후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아 원하는 금융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전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홍보 사각지대를 대상으로 타깃 홍보를 위한 현장 홍보반을 6개반 36명으로 편성해 재래시장과 상가밀집지역 등을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고 상담 안내하는 등 밀착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전직원 비상근무 와 24시간 상담 콜센터를 운영 하는 등 신속한 보증지원을 위한 ‘특별보증팀’ 및 ‘기업서포터즈’를 운영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자금지원 혜택을 받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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