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군산시 주민생활지원과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9일 부터 20일까지 12일 동안 이웃돕기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지원․기탁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가정에 고루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문동신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 80여명도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8일 동안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신애원 외 12개소) 및 자매결연을 맺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생활의 애로점에 대해 대화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의 나눔 활동이 줄지 않고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이 적은 정성이나마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